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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조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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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체에 있어 열이란

인간은 항온동물로 36.5도를 유지합니다. 그러나 체온의 편차가 체내에 존재해서 상대적으로 열이 상체 쪽으로 높고 하체 쪽으로 낮을 수도 상체 쪽으로 낮고 하체 쪽으로 높을 수도 체표 쪽으로 높고 체내 쪽으로 낮을 수도 체표 쪽으로 낮고 체내 쪽으로 높을 수도 있습니다. 또한 상대적 체온저하 즉 기능저하의 양상을 나타내는 부교감신경항진형 인간을 한의학에선 한자(寒者)라고 표현하고 그 증상을 한증(寒症)이라하며 상대적 체온상승 즉 기능항진의 양상을 나타내는 교감신경항진형 인간을 한의학에선 열자(熱者)라고 표현하고 그 증상을 열증(熱症)이라고 명칭하여 치료의 기본적 변증 기준으로 삼습니다. 인체에 염증반응이 있으면 염증부위 중심으로 열반응이 나타나고 치료의 목표로 삼습니다.

1. 한열(寒熱)의 증상

1) 한(寒)
체온저하와 부교감신경항진 현상이 나타납니다. 대변을 하루 1회이상 보면 설사를 잘하고 대변이 묽은 편입니다. 소변을 하루 5-6회 이상 보며 소변량이 많으며 맑은 편입니다. 감기에 잘 걸리며 주로 맑은 콧물 기침 가래를 하며 오한이 심합니다. 손발이 차며 땀이 없는 편입니다. 혀에 백태가 끼고 윤활합니다.
2) 열(熱)
체온상승과 교감신경항진 현상이 나타납니다. 대변을 하루 1회를 보거나 변비가 있으면 대변이 굳은 편입니다. 소변을 하루5-6회 이하 보며 소변량이 적으며 붉고 노란편이며 방광염기왕력이 많습니다. 감기에 잘 걸리지 않으며 걸리면 누런 콧물 기침 가래와 인후통이 심합니다. 손발이 따뜻하며 땀이 잘 납니다. 혀가 누렇고 건조합니다.

2. 열조절 치료법

온도(寒熱)가 편중되면 병이되며 병의 반응으로 한열(寒熱)이 편중되게 나타나기도 합니다. 치료는 열조절을 통해 편중된 한열을 바로 잡는 것입니다. 인체에 전체적으로 열(熱)이 상대적으로 편향되어 있으면 한(寒)성질의 한약이 한(寒)이 상대적으로 편향되어 있으면 열(熱)성질의 한약이 투약합니다.

증상별로는
열(熱)이 체표에 있으면 약이 체표에서 작용할 수 있도록 구성하여 열과 염증반응을 제거하며 체내에 있으면 체내에 작용할 수 있도록 구성하여 열과 염증반응을 제거하고 상하체에 불균형이 있으면 조절을 통해 열의 균형을 맞춥니다. 한(寒)이 체표에 있으면 약이 체표에 작용할 수 있도록 구성하여 혈류를 개선하여 열을 높이고 체내에 있으면 약이 체내에 작용할 수 있도록 구성하여 혈류를 개선하여 열을 높이고 상하체에 불균형이 있으면 조절을 통해 열의 균형을 맞춥니다. 피부질환에 있어서는 일반적으로 체표에 염증반응으로 열이 존재해서 양약의 항생제 소염제 역할을 할 수 있는 한약과 간. 폐. 피부에 열을 제거하는 침치료를 합니다. 신경정신과질환에서는 간.심.비.담.뇌등에 작용해서 원인에 맞게 한열(寒熱)조절을 해서 신경이 제대로 작용할수 있도록 하는 한약과 침치료가 시행됩니다. 소화과질환에서는 대부분 한(寒)이 원인이 되어 기능이 상실해 병이 되는 경우가 대부분이고 가끔 열(熱)이 원인이 됩니다. 기능회복과 혈류개선의 한약과 침치료로 한열(寒熱)을 조절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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