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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아 야뇨증이란

5세 이상이 되어서도 비뇨기계에 이상 없이 낮에는 소변을 잘 가리다가 밤 동안 특히 수면 시 소변을 가리지 못하는 것으로 1주에 두 번 이상. 적어도 3개월 이상 자다가 자신도 모르게 오줌을 누게 되는 것을 말합니다. 여아에 비해 남아에 더 많으며 5세에서15%. 8세에서는 7%, 성인까지 지속되는 경우는 1% 에서 보입니다. 1차성 다증상성 야뇨증이 전체 환자의 75%에 보입니다.

1. 소아 야뇨증의 분류

1) 1차성 야뇨증
출생 후 한 번도 소변을 가리지 못한 경우로
2) 2차성 야뇨증
최소 6개월 이상 소변을 가리다가 다시 소변을 가리지 못하는 경우
3) 단일성 야뇨증
야간에만 소변을 못 가리는 경우
4) 다증상성 야뇨증
낮에는 빈뇨, 급박뇨 요실금이 있고 야간에 소변을 가리지 못하는 경우

2. 원인

1) 1차성 단일성 야뇨증
항 이뇨호르몬 분비기능 이상에 의해 야간에 소변 량이 줄어들지 않은 상태. 인체가 소변이 차서 방광이 늘어나면 감각 신호가 뇌에 전달되어 뇌가 각성상태가 되어야하는데 각성되지 않는 상태. 뇌의 운동신호가 방광으로 전달돼 방광수축이 일어나 방광용적이 감소하는 상태. 이 3가지가 복합적으로 작용하며 부모 둘 다 야뇨증이 있었던 경우 75% 한 쪽이 야뇨증이 있었던 경우 45% 모두 없었던 경우 15%정도에서 소아 야뇨증이 있다고 보고되고 있습니다.
2) 2차성 단일성 야뇨증
부모를 통한 배변 훈련 과정에서 갈등. 소아의 인지 부족. 무관심으로 인한 배변훈련이 없는 경우와 환경적 심리적인 요인으로 스트레스(입학. 동생의 출산. 친구와의 갈등. 새로운 환경의 적응불안. 야단)를 받는 경우가 있습니다.
3) 1.2차성 다증상성 야뇨증
방광이나 요도 괄약근 이상을 의심해봐야 합니다.

3. 창제한의원의 치료

보통 치료를 하지 않아도 성장에 따라 훈련이 거듭되거나 내부 장기가 기능을 하면서 없어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러나 입학을 전후해서 야뇨증을 가지고 있다면 부모는 알지 못하지만 성장기에 스스로 불안하거나 자신감 결여 수치심을 느끼는 등 인격 형성 장애를 유발할 수 있으니 치료를 하는 것이 좋습니다. 생활 습관으로는 수면 전에 물 마시는 것을 삼가고 배뇨 일기 작성이 도움이 되며 책임감을 강화시키기 위해 침구류 정리를 시키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1차성 야뇨증은 2차성 야뇨증에 비해 치료 기간이 오래 걸립니다. 치료는 소아의 배뇨감시 각성 상태를 만들고 원인이 된 장기의 허약을 치료하는 것입니다. 체질개선+어혈제거+담음제거+열조절+신경조절을 합니다. 8체질 침법은 1단계 2단계 침법이 유효합니다. 한약은 아래의 증상에 따라 분류하여 투약합니다. 1) 소아가 소변량이 많은데 낮에는 활동량이 많아 피곤해하거나 기운이 없고 깨워도 잠에 취해서 정신이 없으며 아침에 기억을 못하는 경우 2) 소아가 소변량이 적고 자주 싸며 항상 기운이 없거나 피곤해 하면서 깨웠을 때 스스로 깹는 경우 3) 소아가 소변량이 적고 냄새가 심하게 나는 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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