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제한의원

몽유병/야경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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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소아 몽유병(sleepwalking syndrome)이란

1) 수면 시간의 초기 1/3 시점에서 발생하며 수면 동안 침대에서 일어나     걸어 다니는 일이 반복적으로 일어납니다. 2) 수면 중 고정된 시선으로 걸어 다니며 다른 사람이 상태를 변화시키려고 하는     노력과 대화에 별 반응을 보이지 않습니다. 3) 깨어났을 때 수면 중 했던 행동에 대해 기억하지 못 합니다 4) 잠이 깨어 몇 분이 지나면 정신 활동이나 행동에 아무런 장애가 없습니다. 5) 약물에 의한 것이 아니어야 합니다. 위의 5가지를 만족할 때 DSM-IV진단 기준 몽유병이라 정의합니다. 주로 외부환경의 변화나 과도한 긴장 상태 등의 스트레스에 의해서 중추신경계가 주기적인 수면 주기인 렘수면과 비 렘수면 사이에 항상 활성화되어 있다가 비(非)렘수면 3~4단계의 가장 깊은 수면상태에서 발생한다고 추정합니다. 뇌의 발달과 관계하여 4-12세에 발병 11-12세에 주로 보이며 사춘기에 자연 치유됩니다. 흔하진 않지만 성인의 0.5-4%에서도 나타납니다.

2. 소아 야경증(sleep terror disorder)이란

1) 주된 증상은 공황상태의 비명으로 시작하여 잠에서 깨는 일이 한번 혹은 그 이상이     있습니다. 2) 맥박이 빨라지고. 호흡이 급해지고. 동공이 확대되며. 땀이 과다하게 나오는 등     자율신경계의 각성 증후와 강한 두려움이 나타납니다. 3) 전형적으로 1분에서 10분정도 지속되며 보통 야간 수면의 첫 1/3에 나타납니다. 4) 상태를 개선해보려는 양육자의 노력에 대하여 무반응을 보입니다. 5) 상태에 대한 내용은 기억하지 못하거나 있다면 근소합니다. 6) 장애는 약물에 의한 것이 아니어야 합니다. 위의 6가지를 만족할 때 DSM-Ⅳ진단 기준 야경증이라 정의 합니다. 주로 불안. 스트레스. 수면부족. 고열 등에 의해서 발생하며 성장함에 따라 증상이 감소하고 정신질환으로 발전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증상이 수주이상 지속되거나 삶에 질적인 영향을 미치는 경우 치료의 대상이 됩니다. 소아의 1~6%가 경험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여아보다 남아에게서 흔합니다. 몽유병 또는 야뇨증과 동반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3. 창제 한의원의 치료

체질개선+어혈제거+담음제거+열 조절+신경조절을 합니다. 특히 CST 신경조절 요법이 유효합니다. 한의학 적으로는 정신적 충격에 의해 심, 간, 담 (心 肝 膽)의 장기에 영향을 미쳐 발생합니다. 증상 발작 시 부모는 아이를 안아주어 정신적 안정을 느끼도록 하고. 항상 문단속을 하여야합니다. 8체질 침법으로는 1단계.2단계 침법이 유효합니다. 한약은 아래 증상에 따라 분류하여 투약합니다. 1) 몽유병이나 야경증 증상을 보이는데 평소 소아가 신경질을 잘 내거나 산만하며     몸에 열이 있는 경우 2) 몽유병이나 야경증 증상을 보이는데 평소 소아가 소화가 잘 안되어 메슥거리거나 가슴 답답해하거나 어지러워하는 경우 3) 몽유병이나 야경증 증상을 보이는데 평소 소화 기능이 약해 잘 먹지 못하고 체력이 약하며 불안해하거나 잠을 잘 못 자는 경우 4) 몽유병이나 야경증 증상을 보이는데 평소 겁이 많아 잘 울고 일어나서 무서운 표정을 짓는 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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