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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질개선

창제한의원에서는 인체를 8가지 체질로 나누어 체질에 맞는 생활법과 음식지도를 통해 질병치료와 예방을 합니다. 각 체질별 특징을 보면 아래와 같습니다.

1. 금양체질 pulmotonia

오장육부의 강약 : 폐(대장) > 췌장(위장) > 심장(소장) > 신(방광) > 간(쓸개) 비현실적, 비사교적, 비노출의 3대 특징이 있다. 창의력이 뛰어나고, 치밀하고 분석적이며, 완벽주의적 성향이 강하다 사색을 좋아하고, 대체로 조용조용하고, 자기 생각을 잘 드러내지 않는경우가 많다. 몸에 아토피성 피부병이 있는 사람, 코가 자주 막히는 사람, 여러 가지 알레르기선 질환이 있어 고생하는 사람이 많다. 야채만 먹고살면 아주 건강하다. 반짝하는 아이디어가 있고 창의적이고 독창성이 뛰어난반면, 비사교적이고, 비현실적인 경향이있다. 육식, 유제품등을 상시 복용하게 되면 폐열(肺熱)이 높아지게 되어 각종 알러지성 질환(비염, 피부), 아토피등의 질환으로 고생을 하게된다. 간이 약하여 약물중독, 약에 대한 피해가 크니 약을 사용할때는 정확히 잘 써야한다. 아스피린에 알러지 있다, 피린계 알러지 있다면 금체질을 의심해봐야된다. 재생불량성 빈혈, 골수성 백혈병, 아토피, 알러지질환, 길리안바레등의 질환이 잘 온다. 앵두 날배추 상추 오이를 많이 먹는게 좋다. 상체가 발달한 편이며 손발이 몸에 비해서 긴 경우가 많다. 얼굴에선 광대뼈 아래가 들어간 경우가 많다. 간기능이 약하기 때문에 양약에 대한 부작용이 심한편이다 마취에서 잘 안깨는 경우가 많다. 담배,술이 특히 해롭다. 육식, 유제품, 기름진음식들이 소화가 잘안된다.설사하는 경우가 많다. 인스턴트식품, 가공식품, 화학조미료등이 특히 더 안좋다. 녹용, 인삼등 일반적인 보약이 효과가 없거나 부작용이 잘난다. 다이어트는 채식으로 장의 열을 떨어뜨리면서 찬샤워 해야된다.

2. 금음체질 Colonotonia

오장육부의 강약 순서 : 대장(폐) > 방광(신장) > 위장(췌장) > 소장(심장) > 담(간) 아주 희귀한 병이 많고, 파킨슨병, 다발성경화증, 근위축, 근무력, 치매 등은 대개 금음체질의 병이다. 고기를 먹으면 대장열(大腸熱)이 심해지면서 신경이 예민해지고, 만성소화불량, 변비등, 각종 질환으로 고생을 하게 되고, 파킨슨병, 치매 등 소뇌가 점점 줄어들어 가는 병이 생긴다. 간이 약하므로 화를 내면 손발이 떨리고, 다리에 힘이 빠지면서 몸의 밸런스가 많이 무너지게 된다. 심장은 흥분하지 않는 강한 심장으로 마라톤 등의 운동을 잘한다. 흉골 등에 트러블 달고 사는 사람 금음이 많다. 박카스 콜라 먹고 취한다. 아스피린에 알러지 있다. 오가피 날배추 상추가 보약이다. 비만은 채식으로 장의 열을 떨어뜨리면서 찬샤워 해야 된다. 금음 궤양성대장염이나 장 결핵에 약쓰면 더 안 좋아진다. 늑골각(Costal Arch)가 좁고 밑으로 길게 내려온 경우가 많다 어깨도 넓고 골반도 약간 벌어지면서 균형이 잡혀있는 경우가 많다 눈매가 날카롭고 얼굴형이 각이 진 경우가 많다 성격은 냉정한 맛이있다.절도있는 행동을 한다. 약자에 대한 연민이 많다. 그래서 세상을 변화시키려고 노력한다. 시비를 분명하게 가리고, 두뇌회전이 빠른 편이다. 추진력이 강하고, 지는 것을 싫어한다. 뜻은 강하고 의욕이 넘치지만 실천력이 약한 편이다. 간기능이 약하기 때문에 양약이 효과가 없거나 부작용이 심한편이다. 육식, 유제품, 밀가루 음식, 기름진 음식들이 소화가 잘 안 된다. 녹용, 인삼등 일반적인 보약이 효과가 없거나 부작용이 잘난다.

3. 목양체질 Hepatonia

오장육부의 강약 순서 : 간(담) > 신장(방광) > 심장(소장) > 췌장(위) > 폐(대장) 목양체질(Hepatotonia-肝性體質)의 '목양'(木陽)은 간이 제일 강하다는 뜻으로 10개 내장 가운데 간에 합세하는 장기들이 더 많아 체내에서 간의 영향력이 지배적인 체질이다. 대개 말을 잘 안하는 과묵한 사람들이 많다. 이렇게 과묵한 이유는 말을 내보내는 기관인 폐가 작아 말을 많이 하면 금방 피곤해지기 때문이다. 그래서 목양체질인 사람은 발을 안하는 것이 자신은 편하고 기분이 좋다. 폐가 작으니까 말만 적게 하는 것이 아니라 노래도 잘못한다. 몸은 뚱뚱해서 건강하게 보이고 덕이 있어 보이기도 한다. 풍채가 좋고 체구가 큰 사람이 많다. 눈사람처럼 어깨가 좁고 아래로 내려가면서 굵어져서 허리가 가장 크다. 건강한 사람은 항상 땀이 귀찮도록 많으며 몸이 괴로울 때 땀을 흘리면 몸이 가벼워진다. 혈압이 높아야 건강하고 의욕도 왕성하다. 왼쪽으로 오는 병이 많다. 채소와 생선을 많이 먹거나 육식을 적게 하면 이유 없이 피곤하고 눈이 아프며 발이 답답하다. 육식과 더운 목욕을 즐기면 살이 희고 채식과 생선을 즐기고 냉수욕을 자주하면 색이 어둡고 검어진다. 마음이 인자하고 남의 잘못을 쉽게 용서한다. 말로 따지는 것을 싫어하며 툭 터진 넓은 곳에서 활동하기를 좋아하고, 계획적이기 보다는 투기적이고 창의적이기 보다는 되어진 대로 적응하려는 편이다. 그러므로 이런 성격을 가진 사람 중에는 독자적인 사업을 하는 사람이 많은데 그 중에는 사업을 크게 벌여 성공하는 사람이 많다. 혈압(血壓)은 일반 평균(平均)보다 높은 것이 건강(健康)한 상태이다. 관절질환이 많이 생기며 항강도 많다. 허리 젖히고 잘 다닌다. 온수욕의 목적은 땀을 내는 것이다. 목양체질은 땀내면 몸이 좋아진다. 풀입 먹으면 근육이 아프다. 목양이 해산물 먹으면 목이 마르거나 관절이 않좋다.

4. 목음체질 cholecystonia

오장육부의 강약 순서 : 담(간) > 소장(심장) > 위(췌장) > 방광(신장) > 대장(폐) 다른 체질보다 대장이 짧아 하루에 두번도 대변을 보고 세번도 대변을 본다. 아침을 먹고 점심을 먹기 전에 대변을 보는데 아침에 먹었던 것이 나가야 점심이 들어가고 저녁을 먹기 전에 점심에 먹었던 것을 내 보내야 저녁이 들어가는 것이다. 몸이 허약하여지면 항상 배꼽 주위가 불편하고 몸이 냉하며 다리가 무겁고 잠을 잘 못잔다. 감정이 약하여 조금만 섭섭한 말을 들어도 자극을 심하게 받는다. 성질은 급한 편이며 독하지 못하다. 오른쪽이 약하다. 채식과 생선을 즐기면 아랫배가 편할 날이 없다. 알콜중독이나 도박벽에 잘 걸리는 체질이므로 직업선택에 있어서 이런 점을 고려해야 한다. 남과 감정대립이 잦은 직업, 질투를 당하거나 남의 비판을 받을 만한 직업은 피해야 한다. 조금만 섭섭한 말을 들어도 감정이 거슬려 불면증으로 시작하여 온 몸이 차가워지고 다리가 무거워지면서 설사를 하고 마침내는 건강을 잃게 될 우려가 있기 때문이다.

5. 수양체질 Renotonia

오장육부의 강약 순서: 신장(방광) > 폐(대장) > 간(담) > 심장(소장) >췌장(위장) 대표적인 특징은 변비이다. 사흘이 지나도, 닷새가 지나도 화장실에 가고 싶지 않고 심지어 열흘이 되었는데도 안 간다. 그래도 고통스럽지 않다. 한의학 같은 것에도 아주 취미가 없고, 서양의학에 관심이 있고, 소설을 잘 쓰고, 사무를 잘 보는 차분한 성격이다. 그래서 투기성이 있는 사업보다는 사무직과 법률직을 선호한다. 성품이 세밀하고 조직적이며 의심이 많아 남의 말을 쉽게 믿지 않는다. 의심이 많으나 그 대신 완벽하고 차분하다. 어깨가 넓고 허리가 가늘며 엉덩이가 나와 몸매가 아주 귀엽고 아름답다. 변비가 심하고 좀처럼 설사를 하지 않는다. 건강하면 땀이 없고 약하면 땀이 난다. 봄부터 여름에 약하고 가을에서 겨울이 건강하다. 일사병으로 잘 넘어지는 아이가 이 체질에 많다. 냉수마찰과 수영이 좋다. 운동신경이 발달하여 체조같은 운동을 잘한다. 몸의 왼쪽으로 병이 잘 온다. 내향적인 성격의 소유자이다. 백화점, 호텔 종사자, 일반 사무직, 공무원들 중에서 맡은 업무를 잘 수행하는 사람들이 수양체질인 경우가 많다. 반면에 이들은 지극히 현실주의적이라 이들 중에서 종교인을 찾아보기가 어려울 정도이다.

6. 수음체질 Vesicotonia

오장육부의 강약 순서 : 방광(신장) > 담(간) > 소장(심장) > 대장(폐) > 위(췌장) 태어날 때부터 위를 작게 타고나서 폭식을 한다든지 과식을 한다든지 하는 게 거듭되면 위가 무력해지고 밑으로 처져 버린다. 위만 건강하면 큰 병에 걸리지 않는다. 조용하고 침착하다. 위무력과 위하수는 이 체질의 독점병이다. 음식은 놀랄 정도로 적게 먹어야 건강하고 보통량으로 먹는 것은 과식이 된다. 무슨 병이든지 위 불편이 소식을 알린다. 변이 항상 무르고 설사를 하면 힘이 빠진다. 병이 오른쪽에서 시작되는 경향이 있다. 보리와 돼지고기는 이 체질의 독이다. 수양체질의 회의주의적 성향과 목양체질의 투기성을 함께 지니고 있다.

7. 토양체질 Pancreotonia

오장육부의 강약 순서 : 췌장(위) > 심장(소장) > 간(담) >폐(대장) > 신장(방광) 아주 바빠고 성격이 급하다. 준비를 미리 다 해 놓고 기다려야 하지 나중에 해야지 하는 경우가 거이 없다. 보는 것을 먼저 말로 토해버린 다음에 생각한다. 매우 외향적이어서 종일 한자리에 앉아 일하는 직업은 맞지 않는다. 능률이 오르지도 않고 그것을 억지로 참는 것은 병을 부르는 것이나 마찬가지인 것이다. 또 새 것에 대한 호기심이 강하고 항상 마음이 바쁘다. 그러므로 직업 선택에 있어서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며 아무렇게나 되는대로 했다가는 뒤늦게 직업을 바꾸는 경우가 생긴다. 한 자리에 오래 있는 것을 싫어하고 움직여 활동하는 것을 좋아하며 일이 없으면 만든다. 주선력이 강하나 뒷처리가 흐리다. 소화력이 강한 식도락가이기도 하다. 특별히 시각적 감각이 있어 미술가의 거의 70퍼센트가 토양체질이며 또 독신생활에도 적합해 신부와 수녀는 거의 토양체질이라고 할 수 있다. 뛰어난 감각과 활동성에는 외교관, 수사관도 적합한 직업인데 실지로 그 분야에 종사하는 율도 높다. 머리가 일찍 희여지는 사람이 많다. 혈압이 낮은 편이나 조금만 높아도 괴롭다. 왼쪽 병이 많다.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난다. 간혹 의료선교사로 나가는 사람 중에 토양체질인 경우가 있다. 하루 종일 진료실에서 환자를 대하는 일이 성격에 맞지 않으므로 전공을 살리면서 선교도 할 수 있는 자비량 선교사가 되는 것이다. 남을 도와주려고 잘한다. 그러나 수습은 잘 못한다. 찬 음식 얼음 찬물 잘 먹는다. 배고프면 떨린다, 힘빠진다, 화난다하고 하는 사람이 많다. 사과 먹고 속쓰리다. 항생제 피부반점이 잘 생긴다. 백반증.당뇨병이 많고, 이유없는 불임이 많다.

8. 토음체질 Gastrotonia

오장육부의 강약 순서: 위장(췌자) > 대장(폐) > 소장(심장) > 담(간) > 방광(신장) 아주 귀해서 한의원에서 일년에 한 사람 만날까말까 한다. 페니실린을 맞으면 10만 명 중의 한 사람이나 혹은 2만 명 중의 한 사람이 쇼크를 일으킨다고 하는데 그것이 또 토음체질이에요. 토양체질과 마찬가지로 외향적이고 활동적인 경우가 많으나 토양체질보다 약간 smart하고 조용조용한 분위기를 가진 경우가 많다. 모든 병의 시작은 강한 소화기계의 위열(胃熱) 때문이다. 무엇이든지 소화시킬 수 있는 용광로 같은 소화기를 가졌으나, 토양체질보다 매운 음식, 열이 많은 음식에 대한 부작용이 훨씬 심한편이다. 하체보다는 상체가 발달한 편이다. 우측으로 병이 오는 경우가 많다. 체격에 비해 발목이 얇다. 성격이 급하고, 행동이 빠릿빠릿하다. 일은 잘 벌리나 마무리를 잘 하지 못한다. 활동적이고 새로운 것에 대한 호기심이 많다. 귀가 얇아 남의 말을 잘 믿는 편이다. 순발력은 강하나 지구력이 약한 편이다. 유행에 민감하고 패션 감각이 있다. 인삼, 닭고기, 개고기, 매운 음식이 잘 안 받는다. 보리밥, 돼지고기, 복어가 소화가 잘되고 기운이 난다. 봉침을 맞으면 가려움, 부작용이 심하다. 옻이 잘 오른다. 산후 미역국을 먹으면 부기도 잘 안 빠지고 회복이 더디다. 녹용든 약을 먹고 두통이 심하거나 설사를 하는 경우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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